설날 병원 선택 기준 |외래·응급실 판단법
설날에 병원을 찾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은 하나입니다.
“지금 이 증상으로 어디를 가는 게 맞을까?”
이 글에서는
설날에 병원을 선택할 때 헷갈리기 쉬운 상황을 기준으로
병원 선택 기준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증상별로 먼저 선택해야 할 병원
아이 발열·기침·콧물
→ 의식이 또렷하고 호흡이 안정적이라면
설 연휴 외래 진료 병원이나 소아 외래 병원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.
어른 감기·몸살
→ 고열이나 심한 통증이 없다면
외래 병원 진료를 먼저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.
복통·구토·통증이 심한 경우
→ 증상이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면
외래 여부를 확인한 뒤 필요 시 응급실 이용을 고려합니다.
설날에 문여는 병원 찾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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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래 병원
가벼운 증상에 적합하지만 접수 마감이 빠른 편입니다. -
응급실
위급 상황에는 필수지만 대기 시간과 비용 부담이 있습니다. -
소아 외래 병원 (달빛어린이병원)
아이 증상에 적합하며,
일부 지역에서는 공휴일에도 운영되는 지정 병원이 있습니다. (달빛어린이병원)
설날 병원 진료 전, 실제로 많이 묻는 질문
Q. 설날 병원 진료비가 더 비싼가요?
A. 외래 진료는 평소와 큰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,
응급실은 명절·야간 가산으로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.
Q. 응급실 말고 외래로 괜찮은 기준은?
A. 의식이 명확하고 호흡 곤란이나 심한 통증이 없다면
외래 병원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.
Q. 약국이 문 닫으면 처방은 어떻게 하나요?
A. 진료는 가능하지만 약을 바로 받기 어려울 수 있어
약국 운영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Q. 아이 해열제만 먼저 먹여도 될까요?
A. 고열이 지속되지 않는 경우에는
기존에 복용하던 해열제를 먼저 사용하기도 합니다.
다만 증상이 악화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.
집에서 출발 전 체크리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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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 운영 여부 당일 재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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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수 마감 시간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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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처 약국 운영 여부 확인
이 세 가지만 체크해도
설날 병원 방문 실패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설날에는 병원 진료를 받아도
약국이 문을 닫아 약을 못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.
아래 글에서는
설날에 문여는 약국을 정확히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